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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14년도 강남의 N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 목 디스크 초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다음 병원 재활센터에서 8주 정도 재활운동을 하고 디스크 증상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재활센터의 기구는 피트니스센터의 기구와 차이는 있지만 운동의 원리나 효과가 같은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운동선수 출신으로 체육대학을 졸업했기에 어렵지 않게 운동 기구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도에 20년 이상 해왔던 사업을 뒤로하고
저와 같이 목 디스크 환자가 보다 쉽고
과학적으로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재활의료기기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만들고 연구원과 38개월 고생 끝에 개발에 성공하여 CE, FDA, 한국의 식약처 인증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의료기기 인증 절차는 까다롭고 기간도 보통 8~ 1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우리 연구소는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목 재활의료기는 물론
피트니스센터, 직장, 학교, 가정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목 근육 운동기구 스마트넥(TF-100)을 동시에 개발하였고,
스마트넥(TF-100) 운동기구는 KC, FCC, CE 인증을 거쳐 9월 말부터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험에서 느낀 것이지만 40대 이후는 목 유연성이 대체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유연성이 더 떨어지기 전에 목 근육운동을 통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